은혜의 샘터

  • 커뮤니티 >
  • 은혜의 샘터
비 온 뒤 갠 날
오지수 2022-04-29 추천 1 댓글 0 조회 140

 

 

​간 밤에 비바람이 지나갔음을 실감나게 하는 풍경, 

민들레 꽃이 피었던 그 자리, 꽃받침대만 남고 

그 꽃씨는 깃털을 타고

하늘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 옆자리 길가에 또 다른 꽃이 피어났습니다.

꽃 하나는 지고, 또 다른 꽃은 피어나고...

 

우리의 신앙도, 앞선 세대의 신앙의 열매가

뒷 세대의 꽃으로 피어나기를 기도해 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노란 장미와 핑크 빛 아카시아 오지수 2022.05.13 2 115
다음글 '축복의 통로' 에도 여지없이 봄은 오고 황정국 2022.04.16 0 183

31125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원3길 28 (원성동, 은혜침례교회) TEL : 041-573-1372 지도보기

Copyright © 은혜침례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46
  • Total201,837
  • rss
  • 모바일웹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