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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날에게, 밤은 밤에게”
오영락 2019-01-10 추천 0 댓글 0 조회 25

작년(2018)이 올해에게 바톤(baton)을 넘겨주고 또 올해는 내년에게 바톤을 넘겨주게 될 것입니다. 해는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이 바톤 입니다. “날은 날에게, 밤은 밤에게주고받는 바톤이 무엇일까요? 바로 지식입니다. 어떤 지식일까요? 강의실에서 교수님들이 가르치는 철학 지식일까요? 아니면 자연과학 지식일까요? 호세아 46절 말씀에 보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하셨는데 바로 그 지식 즉 하나님을 아는 지식,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식을 가리킵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 없는 지식은 다 부패 합니다. 다 흥했다가 쇠하고 나타났다가 사라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변함이 없습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존(永存)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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