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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를 동정하는 자”
황정국 2022-05-26 추천 0 댓글 0 조회 235

(베드로전서 38,9)

   

   다윗이 하나님 앞에 복 받은 사람이 된 것은 다윗에게 이런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악한 입과 거짓된 입을 열어 나를 치며 속이는 혀로 내게 말하며 또 미워하는 말로 나를 두르고 까닭 없이 나를 공격하였음이니이다 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109:2-4) 그렇습니다. 속상하고 억울해도 다윗은 사람을 맞상대해서 그 억울함을 갚으려고 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 앞에 엎드려 그의 마음을 하나님께 통()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 복 받기 원하신다면 형제와 이웃에게 대적하려고 하지 마시고 불쌍한 마음을 품고 동정하시기 바랍니다. 형제와 이웃에 대하여 배려하고 관용하면서 착한 일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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